OpenAPI 를 매쉬업해서 창의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대회입니다. (벌써 4회)
작년보다 약간 축소된 느낌도 들지만, 매쉬업 경진대회를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흥분됩니다.
그동안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겉에서 지켜보기만 했는데, 욕심내서 참가하려니깐, 너무 떨리네요. ^^
저도 그렇고, 참가자들이 주의깊게 생각해봐야할 부분들을 살짝 정리해보면...


1. 단순히 웹 서비스 &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게 아니라, 대회명칭처럼 매쉬업은 필수

예를 들면 특정 키워드의 축구동영상을 검색하여 댓글을 작성할 수 있고, 뉴스도 자동으로 검색을 해주고,
내 블로그에도 스크랩과 동시에 동영상 댓글도 같이 달릴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동영상API, 블로그API (티스토리 등..), 네이버 뉴스검색 API를 이용해서 매쉬업을 하면 되겠죠..
OpenAPI 네이버, 다음 등... 익숙한곳을 선택하여 개발하고, 필요한 OpenAPI 찾아보면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2. 무작정 매쉬업만 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기는..힘들;;;


대회 취지중에 매쉬업을 통해서 창의적인 서비스를 만드는것이라고 하는데,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대회를 떠나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나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도 사용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경진대회를 위한 매쉬업보다는, 우리 생활을 위한 매쉬업의 자세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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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정보공유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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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알 2009/12/15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졸려~ 트랙백도 등록 완료~ 히히

  2. BlogIcon 식신강림 2009/12/1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퀴..
    포스팅시간이 오전 5시 21분이네;;
    잠 좀 자라능;;

  3. BlogIcon 촌아이 2009/12/1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알님은 엄청 부지런한 분이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