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연속

diary 2009/11/23 05:23

4년을 기다려왔는데...항상 2% 부족하다... (Again 2005)


그러나
나에게 기대 이상의 한해였기에 내년이 기대된다....

마지막 세르비아 통역을 통해서 전해져 들려오는 말...
생애 최고의 팬들을 만나서 좋았고
돌아가서도 우리들 잊지 않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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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식신강림 2009/11/2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알레오~ 알레오~
    최강인천 + 0+)/

  2. BlogIcon 세바스찬 2009/11/24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정말 아쉽게...ㅠ.ㅠ 올시즌 전적으로도 안밀렸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선수층이 얇다는게 한계가 있네요... 11대9로 싸웠는데도... 아흑...
    항상 정들었던 용병이나 감독을 떠나보내는일은 너무나도 아쉽고 서글프네요
    마지막 두줄에 눈시울이 그만...

  3. BlogIcon 그린비 2009/11/23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지만 잘 싸웠어요.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