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의 키큰 노총각 이야기.. 이 노래 왜 이렇게 짠하지..... ㅜ
이 가사의 노래처럼 사랑은 바보처럼 할꺼다....
그런데 내가 성인군자가 아니라, 나도 지쳐 한번씩 짜증내면... 풀어야하는데, 그 방법이 어설프다보니...
혼자 드는 생각은 밀려오는 후회감,, 그래도 내가 더 많이 챙겨주고, 이해하고... 내가 더 잘해줘야지라고 다짐도 하게된다..
표현하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내 진심이 전해질때까지.... 더 노력하자...
나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이었나... 솔직히 지치긴 하지만.....:(
이 가사의 노래처럼 사랑은 바보처럼 할꺼다....
그런데 내가 성인군자가 아니라, 나도 지쳐 한번씩 짜증내면... 풀어야하는데, 그 방법이 어설프다보니...
혼자 드는 생각은 밀려오는 후회감,, 그래도 내가 더 많이 챙겨주고, 이해하고... 내가 더 잘해줘야지라고 다짐도 하게된다..
표현하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내 진심이 전해질때까지.... 더 노력하자...
나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이었나... 솔직히 지치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