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의 키큰 노총각 이야기.. 이 노래 왜 이렇게 짠하지..... ㅜ
이 가사의 노래처럼 사랑은 바보처럼 할꺼다....
그런데 내가 성인군자가 아니라, 나도 지쳐 한번씩 짜증내면... 풀어야하는데, 그 방법이 어설프다보니...
혼자 드는 생각은 밀려오는 후회감,, 그래도 내가 더 많이 챙겨주고, 이해하고... 내가 더 잘해줘야지라고 다짐도 하게된다..
표현하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내 진심이 전해질때까지.... 더 노력하자...
나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이었나... 솔직히 지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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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심심풀이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축구관련)
처음에는 내가 축구를 좋아하기때문에 심심풀이로 개발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것을 나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스마트폰을 타켓으로 네이티브 앱(APP)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PC를 통한 접근성을 고려하다보니 지금은 하이브리드 방식의 웹앱(WebApp)형태로 방향을 잡았다.

앱으로 돈버는게 힘든거도 알고 있고, 네이티브로의 전환도 고민도 하고 있고, 스스로 조급함에 스트레스도 받고 있다.
모두 내 욕심이 낳고 있는 고민일까...
사용자들과 피드백을 통해 서로 편리함과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지치지 말아야지.. 이 초심을 잃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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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먹고 싶어서... 사왔는데... 스낵디비 생각에....우울해지네......일단 과자먹고나서 다시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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