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마켓)에 개발자 등록을 마쳤다..
최초에 USD 25$ 를 결재해야한다고 한다.. 대략 30,000원...
누가 나에게 너는 무슨일 하냐고.. 물어본다면 그냥 컴퓨터쪽.. IT계통에서 일 합니다.. 라고 말한다...
조금 더 내 마음을 열고 나를 보여주고 싶다면, 컴퓨터 프로그램을..소프트웨어를.. 웹... 약간의 분류를 말하거나
조금 더 보태서(?) 어떤어떤 무슨무슨 개발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
조금 더 오그라들게 표현하면, 사람들의 행동양식을 정의하는 일을 한다고 말할 수도 있을꺼 같다...
(사람친화적인 개발자는 아니지만..ㅎ)
그런데 회사는 돈을 벌러 다니는건지, 정말 일이 좋아서 다니는것인지... 일하니깐 돈을 받는것인지..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아직도 알 수 없지만..ㅎㅎㅎ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거 만들고, 내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기 위해서 회사 이외의 취미로 투자한 나의 시간을 보상받는것은,
성취감, 만족감 느끼는게 우선이다.. 돈은 그 다음이다...
누구나 대박을 꿈꾸지만..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 만만하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으니까...




